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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월 첫째주 뉴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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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1-06 13:22 조회1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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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신규확진자 95%가 오미크론 감염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미국에서 일일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3일 존스홉킨스대학 집계를 통해 발표된 하루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전 세계를 통틀어 처음이다.

또한 4일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신규 환자의 95%가 오미크론 변이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지난달 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오고 빠른 속도로 전파돼 20일에는 우세종으로 선언했다.

한편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람들의 입원율이 델타 변이의 절반에 미친다는 영국 보건 당국의 결과가 나왔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바이든 정부, 화이자 치료제 구매량 2배로 계약


미 바이든 정부가 화이자의 알약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2천만 명분으로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은 지난달 18일 1천만 명 분량의 치료제 구매를 계약했다가 이달 4일에 두 배로 늘렸다. 바이든은 치료제를 게임 체인저라고 부르며 백신 미접종자에게는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한편, 지난주 CDC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코로나 19 환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줄였다.

이로 인해 대중의 불안과 혼란을 야기해 미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 앤서니 파우치는 코로나 19로감염으로 인한 격리 기간의 명확한 지침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은 또한 급증한 확진자로 인해 코로나 19 검사 키트 부족에 직면했다.

이에 바이든 정부는 진단 키트 5억 개 분량도 미 가정 내에 이달 말에 보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미 퇴직자 수, 또 역대 최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퇴직하는 근로자 수가 역대 최다를 다시 한번 기록했다.

미 노동부가 공개한 지난해 11월 구인 이직 보고서는 미국의 퇴직자 수가 453만 명으로 퇴직률은 3.0%로 밝혔다.

이는 2000년 12월의 통계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다.

미언론들은 구인 건수 증가로 인해 직장을 쉽게 옮길수 있다 보니 다수가 퇴직하는 현상이 심화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임금이 낮은 업종의 근로자들이 더 나은 근로 여건과 높은 급여를 주는 곳을 찾기 위해 그만두는 추세라고 전했다.

레저, 접객업 ,물류업 등에서 퇴직자가 많았고 미 기업들의 구인건수는 대유행 이전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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