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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래시] 7월 둘째주 미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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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7-14 17:12 조회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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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추가 사상자 발견

미국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의 붕괴된 아파트가 완전히 철거된 후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다.

구조 작업 가운데 열대성 폭풍 엘사로 기상악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며 추가 붕괴 위험을 막기 위해 4일 밤 나머지 건물을 폭파했다.

이후 월요일과 화요일 아침 사이에 시신 8구를 추가로 발견하여 총 32명의 사망자를 확정했다.

건물 철거로 인해 지하 주차장과 침실 등으로 진입 가능한 범위는 넓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구조의 신호는 발견하지 못했으며 아직도 117명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했다.

현재까지 70명의 거주자만 건물이 붕괴될 때 건물 안에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총 136가구인 챔플레인타워 아파트는 지난달 24일 55세대가 거주하는 건물이 붕괴됐다.

랜섬웨어 공격, 약 790억 원 요구

미국 정보기술(IT) 및 보안 관리 기업 카세야(Kaseya)가 지난 2일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고 미언론들이 전했다.

카세야는 관련 서버를 폐쇄하고 자사 고객들의 서버를 중단했지만

이로 인해 최소 800곳에서 최대 1,500곳의 비즈니스가 피해를 보았다고 5일에 밝혔다.

이번 공격은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해커집단 레빌(REvil)의 소행으로 이들은 데이터 복구 대가로 $7천만 달러(약 790억 원)의 비트코인을 요구했다.

카세야는 정보통신망 관리 서비스를 전 세계의 영업점이나 소규모 업체에 제공하는 기업이라 피해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다.

카세야 최고 경영자 프레드 보컬라 카세야는 문제 해결을 위해 연방수사국(FBI)을 포함해 백악관과 미 사이버안보 기간시설안보국 (CISA)하고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사이버 범죄가 미국을 잇달아 공격해 사이버 보안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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